LG에서 태블릿PC 나옴
작년이었나? 안드로이드 달린 LG 태블릿도 성능 너무 구려서 욕 먹고 B2C 시장에선 외면 받음
안드로이드 태블릿 단종 안 시키고 계속 팔면서 이번에는 윈도우 태블릿을 출시함
윈도우는 윈도우11 Pro를 기본으로 탑재해서 출시함
갤럭시 탭을 먹여살리는 와콤펜도 제공함
서피스 마냥 태블릿 임에도 USB 단자 2개에 3.5mm 이어폰잭도 넣어줌
화면도 12인치로 대충 11인치인 아이패드 에어보다 약간 더 큰 정도? 너무 커서 부담스럽다는 느낌 안 들정도로 적당함
근데 윈도우11 Pro 권장이 8GB RAM인데 4GB 넣었고
그리고 셀러론을 넣은건 이해가 되는데 RAM은 진짜 이해가 안 되네
셀러론도 셀러론 나름인데 N5100이 4코어 4스레드에 동작속도가 2.8GHZ가 최대인거 같은데 이것도 약간 의심되긴 함
차라리 코어수는 적고 동작속도가 빠르면 쾌적한 펜티엄 실버 N6000은 넣어줘야 했지 않나 싶음
램 4GB로 윈도우11 구동하는거부터 ㅈㄴ 에라임
다른 부수적인게 괜찮아도 기본기가 안 된 제품인듯
재내들은 대중한테 팔생각없음 교육용으로 납품만 바라보는중
애초에 B2C 시장은 고려 안 하고 그냥 B2B 팔면서 B2C 병행판매하는거 ㅋㅋ
빡대가리들. MC사업부 폐쇄한 거 나중에 피눈물 흘리면서 후회할 거다
근데 그건 폐쇄했어야 함. 적자가 너무 심했고 사내 분위기도 MC사업부 유지를 이해 못 하는 분위기였다 하더라
갈수록 사물인터넷 세상이 되는데 그것도 가전이 주력인 회사가 핵심 컨트롤이 되는 폰 사업을 접는다는 게 멍청한 거임. 소니처럼 명맥이라도 유지를 해야지 얘들 삼성에게 가전도 점점 잠식당한다. 갤럭시가 삼성가전이랑 엘지가전 똑같이 취급해주겠나? 이미 비스포크 졸 팔아먹고 있더만
글고 엠씨사업부에 대한 사내 분위기는 내가 아는 것과 완전 다르네. 엘지 경영진이 개삽질로 망하는 길로만 갔다고 한탄하던데]
IoT 허브때문에 폰 플랫폼을 유지해야 한다고? 엡이 장식이냐? 다른 회사들은 다 타사 기기에서도 돌아가게끔 앱 배포중인거 알고 하는 말 맞지? 정 그게 필요하면 삼엘 애플 구글 필립스 알렉사 다 지원되게끔 API 지원 범위 확장한 앱 만드는데 돈 투자하는게 더 싸게 먹힐거다
현 시점에서 니 드립을 진지하게 받아들일건 원클릭이랑 대시 키우고 있는 아마존밖에 없을 거 같은데 아마존은 폰이고 파이어고 헬지 규모로 키워보려는 생각 자체를 해보지도 않은 걸로 보인다 그냥 앱을 잘 만들면 쓰게 될 건데 뭔 하드웨어 플랫폼 타령을 하고 앉아 있냐
기기에 앱을 못 깔게 만들면 바로 안티크러스트로 제소당할거라는 당연한 사실은 잊지 마라 유럽에서는 몇 술 더 떠서 DMA로 불지피고 있는데 시대상에 완전히 역전된 발상이다
장사를 그렇게 단순하게 하겠어? 엘지가 그런 순진한 발상으로 사업부 폐쇄했는데 두고봐라. 어떤 방식으로든 비스포크랑 시그니처랑 차별성을 둘 테니
이 기사도 참고해라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11013575242335
업계
관계자는 "서로의 가전을 각 플랫폼에 연동할 수 있게끔 나아갈 것으로 예상되지만, 가전을 켜고 끄는 것 이상의 기능을 공유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면서 "가전업체에 가장 중요한 정보는 이용자들의 사용 패턴 등의 데이터인데, 이러한 데이터를 경쟁사에 넘겨주는 건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라 말했다. 이 관계자는 "결국 각 플랫폼에서 차별화를 추진하는 것이 핵심 전략으로 유지될 것"이라 덧붙였다.
좀더 자세히 들어가면 엘지 엠씨사업부가 망한 가장 큰 이유가 뭐라고 보냐? 내가 보기엔 소프트웨어에서 삼성에 밀린 거. 엘지가 삼성보다 폰 자체를 못 만들었냐? 결코 그게 아님. 소프트웨어 운영체제에서 밀린 거고 특히 버그 대응력이 삼성에 비해 한참 쳐졌다.
안드 업데이트도 삼성이 나온 지 몇개월 후에야 엘지는 나올까 말까하고 버그리포트가 뜨거나 원유아이 불편한 거 접수하면 바로 대응하는데 엘지는 소식이 없어. 그런 식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를 잃어가니 점점 점유율 팍팍 떨어진 거지. 근데 이게 이럴 수밖에 없는 게 삼성 개발부 인력이 엘지의 몇배임.
근데 엘지 엠씨사업부 대응이 웃긴 게 엠씨사업부 적자라고 인력감축을 오히려 더했어. 아예 앱 대응 전담이라고 할 수 있는 MC사업부까지 폐쇄했는데 얘들이 뭔 제대로 된 소프트웨어 만들 수 있을 거 같음? 한참 엠씨사업부 돌아갈 때도 스마트싱스에 한참 못 미친 게 엘지씽큐였는데?
그리고 기본앱의 효과도 절대 무시하지 마라 넷플릭스만 해도 온갖 스마트폰 메이커들에게 갑질 엄청 해댄다. 자기들 거 고화질로 보이는 폰 만들려면 우리에게 인증받으라면서.. 그러면서 내거는 조건이 돈이거나 "초기 기본앱"으로 박아놓으라는 거. 이 기본앱 선점 효과가 상당하다고. 삼성이 갤럭시 팔 때 스마트씽스랑 엘지 씽큐 같이 박아놓을까?
어떻게 윈도우를 넣는데 램을 4기가만 넣는 생각을 한건지 이해가 안되긴 하네 ㅋㅋ
ㄹㅇㅋㅋ
애초에 나라장터같은 공공기관 납품이나 다른 B2B용으로 내놓은던데 무슨 b2c시장에서 망했니 정신을 못차렸니 타령임
애초에 젤큰건 교육기관 납품용 바라보고 만든거다 요즘애들 교육청에서 태블릿이나 노트북 다 무상으로 하나씩 제공하는거 그거 노리는거임
적당히 구색만 맞추고 단가맞추면 되는데 그런성능 챙기고 하면 단가때문에 입찰도 못넣어본다
b2c 시장에서 ㅈ망한건 사실이고 저걸 진짜 팔 생각이었다면 저렇게 출시 안 했겠죠?
그리고 가격대가 아무리 저렴하다고 해도 LG에서 B2C시장에서 99만원에 팔고 있는데 과연 저게 나라장터에서도 팔릴까? 공공기관용이면 대충 만들어서 비싸게 팔면 무조건 팔리는 줄 아는거임? ㅋ 너 서울시 교육청이 이번에 애들한테 뿌린 태블릿이 뭔줄 아냐? 아이패드 뿌렸음 근데 LG 태블릿이 팔릴까? 절대 안 팔릴꺼다 ㅋ
넌 그 소비자가로 올려논 99만원이 진짜 99만원에납품하는쥴 아냐? 그렇게 아는거면 세상을 몰라고 너무 모른다 그리고 서울시만 있냐 다른지방도 있다 일례로 경남교육청에 학생 보급납품용으로 들어간게 뭔줄아냐? 아수스 크롬북이다 BR1100FKA 모델인데 저거랑 동일한 사양 n5100에 램 4기가 윈10프로다 인터넷 최저가 65만원이고 경남교육청은 병신이라서 저런 개씹똥꾸릉내 대가리 깨져도 안살거 같은 크롬북을 낙찰했겠냐 소비자가로 쳐 올려놓은건 의미없고 납품단가는 별도다
그리고 애초에 공공기관에 납품되는게 눈먼돈이라 좆 그지같은거 처 들고와서 덤탱이씌워도 비리로 처 해먹고 하는곳인데 세상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거 아니냐? 너도 군필이면 봤을거 아님? 군대에 납품되는물건들 주기해놓은고에 납품가 적힌거 보면 너도 기가차지 않음? 그게 세상이야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39517
기사내용 봐라 이런 ASUS (에이수스)의 교육용 스마트단말기 3종은 초·중·고등학교의 온·오프라인 교육 환경에 필수적인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겸비해 뛰어난 비용 효율성이 특징이다. 특히나 BR1100FKA이 선정된 것은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자체 개발해 사용 중인 클라우드 기반의 학습 솔루션 아이톡톡을 사용하는 데 충분한 성능과 호환성을 갖춘 점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또한 고가 제품의 경우 분실, 도난의 우려가 있어 학생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반면, ASUS (에이수스)의 교육용 스마트단말기 3종은 성능과 가격, 휴대성 등을 모두 충족해 교육 환경에 최적화됐다. 저딴 성능에도 이렇게 포장해서 선정한다
저건 b2b도 아니고 b2g 넘길려고 낸거지 빡대가리야 삼성은 저런거 안내는줄 아나
니 대가리는 굴러가다가 멈추냐? 삼성도 B2G, B2B 시장용 제품 ㅈㄴ 출시하지 ㅋㅋ 그 대표적인게 지금 인터넷에 삼성 공기청정기 리퍼라고 ㅈㄴ 싸게 풀고 있는 블루스카이4000 아니겠노? 그리고 B2G 시장이라고 ㅈ같이 만들어서 비싸게 판다고 팔리지 않음. 입찰 보고 괜찮은 업체 선정하는거지 무조건 만들어 올린다고 팔리는게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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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낀 헬지 사업부 체계 좆도 모르는 새끼네
노트북사업부에서 내놓는거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