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놋북파는데 싸게 올려서 바로 콜왔음

상대가 대화 나눠보니 장사하는 50초 아저씨였는데 겜하고싶다고 산다한거

근데 118만원을 현금으로 주겠다는거야

그래서 그건 좀 힘들다고하고 걍 딴 사람한테 팜.

만원 이만원도 아니고 현금으로 받는거 부담스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