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거의 빅스 행사할때 사놓고 질려서 바로 팔았는데 신품급으로
어떤새끼가 대뜸와서 필름뜯어볼수없냐고 하길래 그럼 그냥 딴사람한테 사는게 나을거 같다고 집에갈려고 하니까
기스없으면 무조건 산다는조건으로 허락하고 팜 구매일자까지 첨부해서 올려놧더만 뭐든 확실한게 좋긴한데 별의별새끼 다있더라 진짜
그때 거의 빅스 행사할때 사놓고 질려서 바로 팔았는데 신품급으로
어떤새끼가 대뜸와서 필름뜯어볼수없냐고 하길래 그럼 그냥 딴사람한테 사는게 나을거 같다고 집에갈려고 하니까
기스없으면 무조건 산다는조건으로 허락하고 팜 구매일자까지 첨부해서 올려놧더만 뭐든 확실한게 좋긴한데 별의별새끼 다있더라 진짜
3개월후에 고장났다고 난리치는 새끼도 있음. 3개월이면 판매자가 아니라 as센터가야지ㅋㅋ
기스 저렇게 민감한 사람에겐 그냥 안 팔고 돌아서는 게 최선이다 나중에 뭘로 귀찮게 할지 몰라
근데 어차피 거래끝나면 경찰서가도 소용없음 기스가지고는 사기죄 성립도 안됨
그정도면 내가 물건에 확신있으면 괜찮다하는데 난 그대신 그거지 돈 받고 물건 소유권 넘긴상태에서 뜯어서 기스 있으면 내가 환불을 해주는거지 뜯어보고 사는게 아니라 팔고 지껄 뜯어보고 기스있으면 내가 환불
정신병자네 그거
나도 무조건 확인할 것 같은데 확인안하는게 이상한거지
필름 떼보는건 당연한 건데
예전에 중고폰 산적있는데.. 강화유리 새거 떼니까 기스 난리났더라 그렇게 판새끼 아니면 당한새끼일듯
기스 무서면 그냥 새거사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