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경우는 구매자가 주로 하는 말
팔렸나요?
제품 상태 괜찮죠?
계좌번호 불러주세요
간보는 구매자가 주로 하는 말
다른 사람은 얼마에 팔던데(그렇게 싸게 파는 사람 있으면 거기서 사면 되지)
충전기도 같이 주나요?(판매글 읽어보면 내용에 다 적혀있음)
얼마나 썼나요?(판매글 읽어보면 내용에 다 적혀있음)
좀 생각해볼께요(그리고 안 옴)
쿨거래 네고되나요?(가격 후려치는데 그게 무슨 쿨거래?)
농담아니고 요새는 중고거래할 때 대충 대화내역 한 페이지 안에서 얘는 살놈인지 안 살놈인지 무조건 구별가능함. 안 살 놈은 그냥 말이 존나 김. 요구하는 것도 많고. 진짜 사는 놈은 필요한 거 딱딱 물어보고 끝임. 안 살 놈만 제품이 어쩌고 말이 존나 김.
난 탭팔때 충전기는 있냐 물어서 직구품11자 발열있어서 다른거 쓴다니까 원하면 준다이까 바로 거래하던데 ㅋㅋ - dc App
팔렸나요는 변화구가 좀 많음 저러고 시발 '죄송합니다'와 함께 거파 당한적 한두번이 아님 ㅋㅋ
살놈은 팔렸나요? 그럼 살게요~ 하고 끝임 ㅋㅋ 후회는 사고나서 하는거지 존나 간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