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오래 쓸수록 느끼는게.. 칩셋성능은 아주 느리지만 않으면 어느선부턴 의미가없음

미패드5 쓸때도 어차피 충분히 빠릿하고 성능 100%는 다 활용못하는 느낌이었음 태블릿은 결국 영상+간단 웹서핑용이지 게이밍용은 아닌지라..

특히 오래쓸거면 정발 안정감이 존나 크더라 와이드바인 이딴거 걱정안해도 되고 as걱정 없고 해서

지금은 갤탭으로 바꿧긴한데 미패드5가 성능적으론 아쉬운게 하나도 없었고 미패드의 장점은 정발인데 가성비좋다 이거라서


나라면 걍 미패드5 정발 사거나 6프로 정발이 나중에 싸게나오면 사거나 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