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정발 머 쓸만하긴 한데 꽤 버벅이네. 미6프로는 차원이 다름? 미패드는 내가 직구 해본적 없어서 한글 안될까봐 무서운 것도 있고 p11은 정발이라 믿을 만한 구석이라도 있어서 p11 샀는데 큰 의미 없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