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이 뚫려서 전성비가 올라도
깡으로 쳐먹는 전기는 비슷한 수준임
현 ap 1대장 m2랑 좆구더기 디멘시티랑 붙혀놔도
전성비는 m2가 이길 지언정 깡으로 쳐먹는 배터리는 둘이 오차범위 내 수준임
니가 말하는 전성비로 유의미한 배터리 타임을 내려면 ap 설계보다 소프트웨어 설계가 더 중요함
익명(211.36)2023-05-26 10:56
답글
그건 제조사가 전력레벨 잡기 나름이지.
설계 방향 따라 다르고
애초에 전력이라는게 클럭하고 코어수 집적도가 중요한데
낮은 공정레벨이면 같은 성능이여도 낮은 전력레벨에서 띄울수있음.
애플처럼 단계를 압축해서 효율화 시킬수도있고
오버클럭해서 성능 높히거나 여러개 붙여서 높히거나 이런 경우엔 아닐수도있는데 다중 코어는 프로그램 효율문제가 중요
하나 클럭에선 낮은 공정이 중요하고 밀집도도 그럼.
익명(118.235)2023-05-26 11:02
답글
그래서 nm가 줄어도 타겟설계가 높으면 전력 제한 먹여도 의미가 없고 저전력 레벨 타겟으로 재설계해야함. 당연히 코어당 성능 올리는건 프로그램 역량이지만 (가장 안좋은경우 1t만으로 움직이면 단일성능만 탐) 이런걸 떠나서 공정 레벨이나 설계가 낮고 맞춰서 할수록 저전력에서 더 높은 퍼포먼스와 낮은 발열을 보여줄수있지.
이새낀 cpu에 대한 이해 자체가 모자른 듯
s23라인이 s22대비 칭찬받는 이유 대부분이 이건데 뭐노?
고점이 뚫려서 전성비가 올라도 깡으로 쳐먹는 전기는 비슷한 수준임 현 ap 1대장 m2랑 좆구더기 디멘시티랑 붙혀놔도 전성비는 m2가 이길 지언정 깡으로 쳐먹는 배터리는 둘이 오차범위 내 수준임 니가 말하는 전성비로 유의미한 배터리 타임을 내려면 ap 설계보다 소프트웨어 설계가 더 중요함
그건 제조사가 전력레벨 잡기 나름이지. 설계 방향 따라 다르고 애초에 전력이라는게 클럭하고 코어수 집적도가 중요한데 낮은 공정레벨이면 같은 성능이여도 낮은 전력레벨에서 띄울수있음. 애플처럼 단계를 압축해서 효율화 시킬수도있고 오버클럭해서 성능 높히거나 여러개 붙여서 높히거나 이런 경우엔 아닐수도있는데 다중 코어는 프로그램 효율문제가 중요 하나 클럭에선 낮은 공정이 중요하고 밀집도도 그럼.
그래서 nm가 줄어도 타겟설계가 높으면 전력 제한 먹여도 의미가 없고 저전력 레벨 타겟으로 재설계해야함. 당연히 코어당 성능 올리는건 프로그램 역량이지만 (가장 안좋은경우 1t만으로 움직이면 단일성능만 탐) 이런걸 떠나서 공정 레벨이나 설계가 낮고 맞춰서 할수록 저전력에서 더 높은 퍼포먼스와 낮은 발열을 보여줄수있지.
M2는 45W도 처먹는 전력 돼지새낀데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배터리는 어차피 화면빨이라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