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패드5 쓰고 미패드6프로 액정 까는 모지리에게 게시판이 가스라이팅 당하는 꼬라지 보니 깝깝하다..
우선 LCD라는 패널 자체가 진즉 삼성 엘지도 사업 접고
이제 완전히 중국으로 넘어간 사업이다.
여기엔 더이상 무슨 업그레이드고 신기술이고 없어.
(미니 엘이디 큐엘이디 나노셀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태블릿에 들어가는 IPS 기본 패널 이야기하는 거임. 700도 미패드도 기본 IPS형태의 패널임)
예전부터 무슨 피12 피11플러스 엘티이는 신모델이라 액정이 더 좋니 뭐니 깝깝하다..
그런데 투자할 돈 있으면 중국도 오엘이디 개발비 보탠다.
엘씨디 디스플레이 대기업급 제품이면 거의 일정 수준 이상은 되는 거고
거기서 품질(화질)의 차이를 내는 건 결국 소프트웨어다.
같은 액정이라고 결과물이 다 같은 줄 아냐
중소기업도 예전부터 삼성이랑 엘지에서 패널 받아다 티비만든다
근데 이것들 켜보면 아주 가관도 아냐. 화질 개판
그게 다 화질 개선칩과 OSD설정 들어간 소프트웨어와 제조사의 튜닝 노하우에서 오는 거고
적어도 엘씨디 쳐박은 디스플레이 기기에선 이게 액정 하드웨어 자체보다 더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 낸다고
우선 계속 미패드5가 액정 거지였다면서 미패드6프로도 마찬가지라고 까는 모지리 이야기부터 걸러 들어
미패드5랑 미패드5프로는 내 눈깔로 보니 그렇더라
요런 인터넷에서 큰의미없는 주장이 아니라
그냥 유명 태블릿 리뷰 사이트에서 사람 눈깔이 아니라 정확한 기계로 돌린 계측 수치 자체가 다르다.
당연히 미패드5프로 디스플레이가 미패드5보다 월등히 좋아.
특히 미패드5가 암부로 까이면서 액정 거지 소리 들었는데 그건 계측 결과로 드러나는 게 명암비가 무려 500:1 수준이야
당연히 미패드5 프로는 아이피에스 패널 기본인 1000:1 수준은 되고
그외 색정확도나 감마값 색온도는 아이패드에 비견될 정도로 훌륭하다.
내말이 거짓말 같으면 가서 직접 확인해 봐라
-- 디스플레이 평가에서 중요한 건 기계로 계측한 결과물 이런 팩트이지 내가 눈깔로 보니 더 좋더라 이런 게 아님.
특히 한국 사람들 태반이 ㅄ 같은 색감에 익숙해져 있다.
하이마트 같은 데 가면 같은 영상을 여러 메이커가 틀어놓잖아.
근데 그걸 보는 사람들은 그 영상의 원본이 어떤지 알 수가 없다. 당연하지 기준이 되는 걸 본 적이 없으니까
그냥 틀어져 있는 티비들이 서로 다르게 보인다는 것만 알 수 있을 뿐이고 그 중에 뭐가 진짜 리얼 정확한 컬러인지는 몰라
이런 상태에서 삼성 엘지가 취한 행동이 뭐냐면
졸라 눈뽕 주고 옆에 다른 회사 티비보다 화사하게 보이게 하는 거야. 과장된 화질을 보여주는 거지
그럼 뭐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옆에 거보다 훨씬 뽀샤시 하니까 이게 화질 짱이네 하고 사게 되고
삼성 엘지가 이걸로 경쟁하다가 보니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화질은 아주 개판되었고 사람들 눈도 다 과장된 색감에 중독되었어
(00년대 그 잘나가던 소니 티비가 망한 이유 중의 하나도 이거야. 더 큰 이유도 있지만 아무튼 사실적인 색감으로 방망이 깎던 노인 스타일 고집부리다가 매장에서 찬밥 먹은 게 소니 티비. 하이마트 가서 삼성 엘지 소니 나란히 있으면 소니 티비 화질 겁나 밋밋하게 보였어 근데 이게 더 진짜에 가까운데 말이지...)
내가 이래서 사람들이 말로 하는 내가 보니 이 티비 화질이 좋다 태블릿이 좋다 이런 말 곧이 곧대로 안 믿는다.
다시 논란으로 돌아와서 지금 또 700이랑 미패드5프로 액정으로 싸우는데
하드웨어 스펙이 P3 영역에 120 주사율 해상도도 비슷한데 그럼 액정 품질 자체는 그게 그거고
차이는 700은 완전 게임용 튜닝에 가깝고
미패드5프로는 범용 튜닝이다.
둘이 뭐가 더 낫다고 하는 건 주관의 영역이라 내가 딱히 평가할 수 없는데
만약 누군가 700으로 동영상 보는 데 더 화질이 좋더라
-- 이런 소리하면 난 자신있게 너가 틀렸다 라고 말할 수는 있어
700은 영상용 튜닝이랑 거리가 한참 멀다.
니말이 확실하게맞다 일정수준가격돈을 지불하면 lcd는 그놈이그놈인데 애플이 특히 소프트웨어처리가 과하게잘함 그리고 미패드는까고 y700은올려치기 할떄 어이없었고 내가 y700깐건 딴거없다 이게 종특이라고 확신하는게 붉은기 액정 = 즉 내구성때문에 깐거임 수명
근데 너가 이정도로 광기로 강조하는거면 니가 뽑기운도 안좋은거임 카페글도 저거 너냐?? 붉은끼 뭐랑비교해야지 정확히알라나 붉은끼라는게 당췌 이해가안가노 붉은끼 종특이라는거 레노버 종특 푸르딩딩이면 이해하겠는데 y700붉은끼는 글도많이없는데
저거 나아님 나도 같은증상있었음
이게 어찌보면 y700이 처음사용할땐 괜찮다 아마 그친구도 나랑비슷하게 사용했을테고 그렇다고 미친듯이 사용한건아니고 나만그런게아니니 난 이게 종특이라고 확정내렸다 처음엔 안이랬거든
콤팡이수준올라가면 그래도 oled라고 미패드6pro 5pro 각종lcd보다 나는 더좋다고했음
그럼 개인적인체감영역과 뽑기운도 있을꺼임 본문에도썻듯이 LCD 상향평준화에 세팅값따라 달라져서 y700 미패드5 미패드6도 그렇고 액정품질 비교하는거 자체가 애매해진다니까 p12 도 23년생산은 더낫다는애들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여기 23년생산은 더 낫다는애들 꽤도아니고 엄청많음 심지어 y700도 노바텍 하이 아니여도 22년 23년 액정품질 다르다는 비교분석도있었는데
개념글 인정
p12 화질 좋음
아 오해할까봐 덧붙이면 그렇다고 삼성엘지 티비가 화질 거지 같다는 게 아니다 한때 삼성엘지 모니터나 티비는 정말로 화질 잣같은 적이 있었어. 근데 이제는 그렇지 않아. 그냥 기본세팅이 좀 과장되었을 뿐이고 OSD메뉴가 상당히 잘 짜여져 있어서 얼마든지 리얼한 진짜 좋은 화질로 볼 수 있다.
튜닝해서 좋아지는거면 신모델이 더 좋은거 맞는데?
둘 다 개븅신 패널인거지 삼엘이 lcd 손놓은건 이 이상의 투자를 한다고 고점이 뚫리는게 아니라 버린거지 짱꼴라 lcd 퀄이 올라와서 도망치듯 버린게 아님 결국 차세대 디스플레이는 oled고, 고점도 뚫려있으니 자연스럽게 lcd 도태시키는거지..
번인 걱정 없어서 lcd 선호함
동의하는 바입니다
근거있는척하면서 끝에는 지가확실히 말할수있다네 ㅎㅎ
근거 있는 척이 아니라 근거가 있으니 하는 말이지 y700은 게이밍용으로 튜닝이 되어 있어서 블랙표현이 약하다. 당연한 게 IPS패널의 특성이 그래. 다른 종류의 패널에 비해 명암비가 떨어져서 암부표현력이 안 좋은 패널이야 대신 색감 응답속도 시야각 등에서 장점이 있고
그래서 IPS로 동영상 감상용으로 쓰듯이 블랙을 보여주면 FPS나 호러게임 같은 거 할 때 어두운 쪽에 있는 객체가 게임유저에게 잘 안 보인다고 게임용은 정확한 색감으로 보여주는가보다 식별이 더 우선이야 제대로 보여주기 이전에 일단 잘 보이게 하는 게 중요. 그래서 700은 게임용으로 약간 블랙이 떠보이더라도 잘보이게 하는 쪽으로 튜닝했음. 게이밍 모니터에도 블랙스태빌라이저라는 기능이 들어가 있는데 그 개념이랑 비슷하다
품질의 차이가 왜없어 ㅄ아 무슨 소프트웨어 타령하고 자빠졋네 원자재하나하나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ㅄ이 니그집 중국에서 쌀수입해 쳐먹냐 니눈깔로 어차피 품질차이 없을거 아냐
소프트웨어 차이라고 단정 짓는거 부터가 벌레 인증하네 750g,g90t 두개쓰는데 글롬버전도 같은데 뭔소프트웨어?? 응?
공감 전혀안가네 한국사람들이 색감ㅂㅅ에 길들여졌다고 하는데 외국에서도 oled패널tv 선호도가 더높은데 영 신뢰안가는데? 어딜봐서 우리나라만 그렇다는거야?
내글 다시 봤다. 아니 올레드에 오짜도 없는 글에서 난데없이 올레드 선호도가 높니 마니 이런 이야기가 왜 나오냐...
맞는 말임. 즉 나 포함 일반인들은 리얼한 컬러로 보면 오히려 밋밋하고 구리다 느낌 ㅋㅋ
삼엘 패널도 다 급이 있는데 양품이 있고 아닌게 있는데 양품은 대부분 자사제품에 쓰거나 남은 물량이나 등급이 떨어지는건 중소기업에 납품하거나 그런형태지. lcd의 경우 기술발전이 끝났고 차별화가 더 이상 안되니 가격은 낮아져서 인건비로 승부봐야 하는데 중국공장에서 생산하는데도 안남으니까 삼성은 싹다 중국에 매각한거고 엘지는 적자보고있는거고 소비자 관점에서는 lcd패널로 쓴 티비같은 경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근할수 있어서 좋지. 태블릿도 마찬가지. 물론 쓴이말대로 소프트웨어 세팅도 어느정도 중요함. tv같은 경우 lcd패널쓴 삼엘 중저가 라인 사면 가성비가 최고지. 모니터도 삼엘꺼 중저가 라인사면 뽕뽑듯이
알빠노? 아이패드 쓰면 해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