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미패드6프로가 칩은 지리긴하는데 결국 미패드로 필기도 구리고 겜도 10인치 이상이라 불편하고 lcd액정으로 영상보는건 p12도 가능한거고 p11 pro가 차라리 적당한 성능과 아몰레드액정으로 영상감상하는게 더 가치있는거 같다 태블릿의 숙명같은거지
결국 용도 따라 사는거지~
일단 12일 할인때 줄 서보고 안되면 걍 p12로 만족할까 함 물론 올레드 화면이 좋긴 하겠지만 굳이 이런 느낌이라 AP도 좋으면 좋긴 하지만 굳이 이런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