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 뻘짓함 ㅋㅋㅋ
1. 5월 8일날 블랙으로 39.9만 주문함
2. 일부 사람들 6월 초에 막 받기 시작 하는데 나는 통관도 안끝남..
3. 빨리 받고 써보고 싶어서 현기증 남
4. 그런 와중에 신기하게 동네 당근에 44만에 미개봉 판매글 올라옴
5. 바로 구입.. 뜯어보니 골드색상인데 이쁨
6. 써보니 매우 만족함
7. 그와중에 며칠뒤 내가 주문한 미패드6 프로 블랙 도착
8. 이것도 뜯어봄
9. 이쁜건 골드(실버 같음)인데 때 탈거 같아서 블랙 쓰기로 하고 2차 구매한 미6프 정리하며 만족도 높고 저렴하게 사서 잘 사용중인 Y700과 교환글 올림
와.. 이런 상태 였는데 진짜 놀란게
분명히 판매글에 구매문의 답 안한다고 했는데도 구매 한다는 사람 총 6명
교환문의 11명 연락옴 ㅋㅋㅋㅋ
판매는 안한다고 하니 47만까지 산다는분 계시더라...
보통 44~45만에 산다고 함
판매하면 전파법 신고도 그렇고 어차피 Y700 한대 더 필요해서 판매는 안함
운좋게 동네분(차로 10분이내) 바로 오신다고 하셔서 Y700 12기가 5월 말 생산일자 미개봉 제품이랑 추가금 14만에 교환 완료함
며칠 더 빨리 써보고 싶다고 뻘짓했는데 그래도 Y700 싸게 미개봉 편히 구해서 나름 잘 교환한거 같다
무튼 인기 진짜 많아서 놀랬음..
제발 파세요.. 아쉬워서 그래요.. 현금 뽑아갈께요 등등 난리 났었음 ㅋㅋ
사가신분 잘 쓰고 계신다니 서로 윈윈이고 좋네
아 그나저나 어떤 사람 한명이(구매 할려고 하는분) 그거 2차 구매자셔서 통관부호도 없고 중고로 2차 구매하신거 있으시면 신고도 안되고 처벌도 안된다고 제발 팔라던데.. 결국엔 안팔았음
나한테는 판매보다 Y700 교환이 이득이고 편해서
근데 저말 사실임???
당연하지 현존 공식적 원탑인데...
무튼 난 손해없이 Y700 12긱 미개봉 교환해서 서로 윈윈함
나도 이생각함. 전파법 회피수단이 남이 산 매물로 방어하면 좀 사가임 - dc App
저거 맞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