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에
32인치 4K LG 스마트모니터,
43인치 4K 중소기업 구글티비 ,
17인치하고 27인치 Qhd 4070ti 컴퓨터가 있음.
그런데 처음에 태블릿갤러리 놀러왔는데 P11 pro 2022가 좋다고? 헉 Oled라고?
혹해서 사버림.
처음에 사서 스타레일 돌리고 좋았음.
컴퓨터로 하는거보다 편하더라.
그래서 이제 탭갤에서 입소문 난 Y700 12긱을 삼.
ㅈㄴ 좋음.
침대에 엎드려서 하기 편하고 두손에 들어와서
p11pro 보다 잘쓰게됨.아니 이제 p11은 아예 안쓰게됨.
ㄹㅇ 짱짱임.
근데 탭갤에서 또 뭔가 시끄럽네?
미패드? 좋아 지르자 해서 지름.
근데 y700이 너무 좋아서 미패드 배송받은지 일주일인데 미개봉상태. P11처럼 손이 안 갈것같음.
Y700으로 충분히 빠른데 굳이? 미패드 써야하나 싶어서 고민중.
그와중에 알리에서 온 미패드 케이스 도착.
결론 Y700 가볍게 쓰기 최고. 나머진 그냥 그래
티비류 하나 팔고 패드중에서도 큰거 하나 팔면 되겠네
P11 팔려고하고...미패드는 모르겠다 써보고팔까 걍 미개봉 방출할까
y700 최저가
https://qoo.tn/A7P7CS/Q128604946
애초에 이런 세팅이면 누워서 탭을 왜씀...
스타레일같은건 탭에서 돌려야 편하더라
뭐냐 시발 방에 티비가 먗개야 ㄷㄷ
방세팅 개지린다 부모님이랑같이사는데 이렇게세팅한거? 옆으로누워서도 OTT되고 정면으로 티비로 OTT보고 미쳤네 ㄹㅇ 집돌이인가보네 ㅋ 멋있다야 ㅊㅊ
만족감은 있는데 현생이 바빠서 잘 안 씀 ㅠ
침대에서 못일어나겠노
me개봉말고 미개봉일때 팔아
다 팔아버려 ㅋㅋ 안쓰는것들
미패드6프로 팔아주라
Y700 이 가볍다고? 니 덤벨좀치나? 존나무겁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