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르갈씨는 지인 B씨가 신천지에 빠졌다. 라자르갈씨에 따르면 B씨는 자녀와 일도 내팽개치고 신천지 활동에만 몰두했다고 했다. B씨는 라자르갈씨에게 “50명을 전도하면 아이패드를 준다. 열심히 활동하면 아이폰도 준다”고 설득했다. 라자르갈씨는 “집요하게 전도하려는 그의 손길을 뿌리치기가 너무 힘들었다”며 “거부하는 내게 그는 오히려 내가 너무 불쌍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몽골 울란바토르 바양주르흐구 몽골연합대학교(UBUC)에서 26일(현지시간) 열린 ‘코란백신 및 신천지 대응 세미나’에서 들을 수 있었던 이단 피해 사연이다.
아이폰에 가정을 버리는 클라스 ㄷㄷ
ㅁl친놈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