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는 만족 했고

솔직히 p11+ 그냥 그랬음. 난 걍 p시리즈는 거치해서 영상 틀어놓고 다른기기써서 빠릿한것도 체감 못했고

정발 미패드5 출시쿠팡특가때 사고 ㅈㄴ우울해짐. 너무 구려서

해상도 높고 주사율 높아 좋은데 시발 패널 품질도 너무 병신이었고 색감도 병신 바로 손해보고 정리함.

좆같아서 바로 아패미니6 삼. 빠릿하고 주사율 60hz여도 뭔가 안드보다 빠릿하고 이뻐서 맘에 들었음.

친구 p12 세팅하면서 화면봤는데 좋긴하더라. 근데 걍 큰게 좋아서 안삼.(p11들 있었으니까)

한동안 안사다가 서프 존나이뻐서 삼. 역시 이쁜게 최고더라.
이뻐서 존나 단점도 크게 와닿지않더라. 외부 회의때 ㅈㄴ들고다님 잘때도 음질 은근좋아서 켜놓고 자고 그럼ㅋㅋ

y700 12긱 28할때 샀는데 흠... 생각보다 크기대비 무거워서 손이 안감. 겜성능 좋다 하지만 겜을 안해서

미패드6프로 나왔다는 소식듣고 해외리뷰 존나찾아봄. 벤치, 캘리정보 등등 ㅇㅇ 맘에들어서 40전후면 사야지 했는데
39뜨는거보고 바로삼.

화면 첨에 실망했는데 p3모드 전환하고 존나맘에들더라ㅇㅇ 빠릿하고 해상도 높아서 눈만족

솔직히 겜도 안하고 왜사냐 하지만 걍 빠릿하고 이런게 좋아
가지고 있는게 겜용 인데 겜을 전혀 안함 모바일 겜 손대면 돈 시간 너무 날려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