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비가 아무리 좋아지고 어쩌고해도


결국 화면은 더 밝아지고 선명해지고 주사율은 높아지는데


배터리는 한정되어있음.


빠릿함? 솔직히 주사율 이상으로 체감할 수 있나?


걍 쓰다보면 적응하는거지.


새로운거 사는건 기기덕질하는놈들이나 하는거고


그냥 이제는 설거지나 열심히해라.


그리고 성능도 제조사 세팅마다 큰 차이가 있는데


cpu에 대한 제조사 세팅이 모바일 게임에선 생각보다 차이 크게남.



제조사 입장에서도 새로운 기기가 안팔릴거같으니 성능을 잡아먹는 기능 하나씩 추가하긴할건데(업스케일링, 보간)


근데 이게 어마어마하다 체감하는건 적어도 상대적 저성능에선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