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1991년 병원을 짓겠다고 토지공사로부터 의료시설 용지로 시세보다 싸게 구입


그러다 도중에 건설이 중단되고 방치됨



이재명은 성남시장 된 2010년도부터 14년까지 두산에게 약속 지키라며 압박하고 이행강제금까지 부여


그로부터 1년후




두산이 의료시설 목적으로 싸게 산 땅을 용도변경해 다른걸 짓겠다고 이재명에게 요청

이제까지 병원지으라고 완곡하게 반대하던 이재명은 용도변경 허락해줌








용도 변경 수락한것도 모잘라

건물의 용적률도 대폭 늘어남




여기서부터 논란이 계속터짐






두산의 기부채납은 10%로 최저

비슷한 기간인 한국식품 연구원은 두산의 건물 용적률보다 적은데 무려 22%로 두산보다 더 많이 납부







지침에 띠르면 두산은 최저10%에서 최대 25%까지 채납 가능

그런데 이재명 시장시절 성남은 최저 10%로 합의 이 기간 최저로 채납합의한곳은 두산과 차병원이 유일함 (차병원도 특혜 의혹터짐)





개발이익 모조리 환수 하겠다더니 특정기업 한테만 돈을 적게 받았네 이게 우연이노?




4년을 넘게 용도변경 막아놓고 2015년 갑자기 용도변경 수락해서



두산은 막대한 개발이익을 챙김



의료시설 건설 조건으로 시세보다 싸게 70억에 샀는데

이재명이 용도변경해줘서 이 부동산의 가치는 무려 1조 달성


시장된 2010년도부터 14년까지 용도변경 안되고 빨리 병원이나 지으라고 

난리친 이재명이 1년만에 왜 입장이 바뀐걸까?




응 성남 fc 구단 재직중인 당시 두산이 2015년도부터 17년까지 42억 후원 ㅋㅋㅋ

차병원도 33억 후원 ㅋㅋㅋㅋ











이재명이 속한곳에 후원해준곳만 채납 비율이 귀신같이 최저네?



두산에게 해명을 요구하니





너무 예전일이라 모른디고 빤스런










용도변경 하자마자 성남시장 시절 이재명이 바로 주식 사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을 넘게 용도변경 못하게 막다가 두산이 42억 후원해준 그해 용도변경된게 우연이노?

이재명에게 후원해준 기업만 채납비율이 법적 최저치인 10%만 부여된것도 우연이노?

용도변경 하고 주식 대량으로 사서 이득 본것도 우연이노?


이 모든게 우연의 일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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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람 새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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