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악세라해봤자 필름, 젤리케이스긴 한데

난 4년전에산 탭s4 자연사하고 그때산 

필름이랑 덱스키보드 등등 쓰지도 않는거 모셔져있음.

그때 경험으로 미뤄볼때 필름, 케이스도 사야되나 싶음...

단순성능으로만 보면 그렇게 막 다룰 제품은 아니지만 

솔직히 가성비로 샀고, 액정, 보드 as 받을 일 생기면 

사실상 사망 판정이 아닐까 싶음

그리고 100만원 짜리에 악세 2만원 쓰면 고작 2% 지출이지만

20만원대 필름, 케이스해서 2만 지출이면 무려 10% 지출임 

이런거 고민하는게 이상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