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때 오버워치 그마 찍고 양학하면서 여자들 친창에 100명 넘게 놔두고 심심할때마다 부르면 여자들이 보이스로 아양 좀 떨고 내가 보살펴 주고 이런 생리를 직접 몸으로 다 경험해봤다. 오버워치 대리 계정 판매 핵 판매 이런걸로 수백만원 벌어서, 그 당시에는 관련 법규가 없어서 불법이 아니였다, 현재 19살에 2억 넘는 자산까지 만들 수 있었고.
이렇게 자기 재능을 찾아서 능력을 발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