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AI 이미지 시대가 와도 삽화나 일러스트에 비해 만화가들의 타격은 적을것임

그러나 진짜 타격을 보는 것은 신티크로 배짱장사하던 와콤과 그들과 연합한 삼성이 될것이다

지금 만지갤애도 갤탭 그림용으로 좋다는 바이럴 자주 보이는데 지금 신티크 쓰던 사람들도 다 아이패드로 갈아타는 와중에 퍽이나 좋겠다

아이패드로 바꾼 사람들 전부 포샵, 클튜의 응답없음에서 해방되었다는 호평 일색이고 이미 웬만한 만화가들은 다 아이패드로 갈아타는중

거기에 이제 AI시대가 본격적으로 와서 AI가 어시 역할을 해주는 시대에도 아이패드의 강력한 프로세서가 제 몫을 해줄것임

무거운 데스크탑과 신티크에 UPS 달아놓고 느려터진 클튜 쓰는 옛날 사람들은 누리지 못했던 쾌적함이지

결국 AI 그림의 시대에 그림쟁이 인력풀이 좁아질지언정 상위 그림쟁이들은 살아남겠지만 와콤-삼성 적폐카르텔은 박살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