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가 태블릿 갖고싶데서 선물로 Y700을 사줬는데 주는김에 애가 장난을 좋아한 나머지 장난삼아서 이걸로 y700 배경화면 해줬거든. 반글화 귀찮기도 해서 Apex 런처로 한글문제 해결했고.
애가 켜보고 배경화면을 보더니 지 혼자서 울더라고(...)
나는 장난삼아서 배경화면 저대로 런처 깔고서 해준건데 아픈데 건드린거냐?
레알로 애가 몇일전 학교폭력 때문에(애를 학교에서 개패듯이 팬놈이 애를 완전히 아작을 내버렸더군. 개패듯이 팬놈이 애한테 애도 죽여버리고 가족들까지 다 죽여버리고 집안 부셔버리고 불태우겠다고 소리까지 들었데더라.)애가 아예 하체가 아예 아작이 나서 다른학교로 전학가고 괴롭힌 애한테 치료비까지 받았고 격리조치 되었지.
큰 수술을 받아가지고 남자아이임에도 바지 못입고 여자애들처럼 치마까지 입어야하는 등 엄청난 불편한걸 겪게되었는데 애가 밑에 속옷을 이 배경대로 하고 있었더라(...)
괜히 이런 배경을 해줬나(...)
장난으로 좀 웃겨보려고 해준건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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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녀석 악마노 ㅋㅋㅋ 근데 태블릿을 선물하기 전에 아령이랑 치닝디핑을 사줬으면 이런 비극을 안겪었을텐데 안타깝농
애가 6개월 넘게 시달렸더라 그러다가 훅 터지고 괴롭힌 애한테 목재 야구배트로 개패듯이 맞아서 애는 결국 하체까지 아작이 나버리고 격리조치 되었고 전학갔는데 치료비까지는 받았는데 저상황이래... 그래서 내가 모르고 위로의 선물 겸 장난으로 저렇게 해주니... - dc App
애가 어쩌다가 저리된거냐? 글보면 좀 안타까운데. 장난으로 설정해 준 배경화면이 애의 현실이였다니(...) 근데 진짜 남자아이인데 저러고 치마까지 입은거냐? - dc App
ㅇㅇ 맞음. 어휴 애 퇴원하고서 보니까 진짜 저 상황이더라 남자아이가 여자애들처럼 치마라니... 나도 저 상황인걸 알고 다시생각하면 끔찍하더라 - dc App
유명한 썰 이자너 이거
얼마전 내가 겪은 현실이다(...)저 가해자 새끼는 내가 직접 조지려고 고민중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