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단돈 몇만원에 벌벌 떨며 광군제 기다리니 특가 기다리니


기껏 태블릿하나에 울고 웃고 하는 넘들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시간과 노력을 들여본 일이 있을까?


시간과 노력을 쏟아본 적 없는 넘들이 대부분이니까 그 가치를 모를 넘들이


대부분이겠지 


하등 한심한넘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