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은 보통 책상 위에 올려놓고 쓰는데 자판을 쳐야되서 눈과 디스플레이 간의 거리가 인치 수와 무관하게 일정하게 유지 돼

그래서 13인치 노트북 쓰다가 16인치 노트북 쓰면 체감 확 되는거 맞음

하지만 태블릿은 상대적으로 눈과 디스플레이 거리 조절이 자유로워 보통 너희가 사는 용도가 영상보는 용도일꺼야.

침대에서 쓰려면 태블릿 거치대를 쓰겠지. 눈 바로 앞에서 영상을 보는겠지. 그래서 14.6인치 태블릿을 쓰게되면 눈과 태블릿 간의 거리를

좀 더 넓혀서 쓰게 됨 너무 가까우면 불편하니까. 하지만 p12나 11인치 대 태블릿을 쓰면 눈과 태블릿 간의 거리를 좁혀서 쓰게 됨

눈과 가까이 붙여서 써도 불편하지 않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사이즈로 인한 체감이 크게 안된다. 작은거 쓴다고 답답하고

큰거 쓴다고 시원시원하진 않다는 말임 물론 첨엔 12인치 이상 쓰면 존나 크다. 이런 느낌 드는데 쓰다보면 다 적응된다. 안 커보여

그래서 내 말은 디스플레이 크면 오히려 불편한 단점이 많기 때문에 p12정도 사이즈 작은거 쓰는게 더 사용하기 편하다 이말이야

내가 판매 업자도 아닌데 쓸대 없이 왜 까겠니? 다 써보고 느낀 점이다. 지금 혹해서 12.7인치 사면 사이즈로 인해 불편하다고 느낄 가능성이 크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