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때만 찔끔 찔금 시위 하다 마니깐

'이 또한 지나가리라' 마인드로 정부에서 요구조건을 안들어주고 버티는거임.


"아 쟤들 말 안들어주면 진짜 큰일 나겟다" 라는 극단적인 아포칼립스 상황까지 몰아가야

한국 언론뿐만 아닌 세계가 주목하고 정부도 어쩔수 없이 요구조건 들어줄거 아님?


수능 당일 하루 날 잡아서

아침에 서울 10개노선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시위를 하는거지.


호선당 주요거점역에 2~3명씩 담당해서 시위 벌이면

서울 전체 노선이 운행불가 뜨면서 교통마비 될거임.


지하철 운행불가 떠서 수능 시험장 못가는 학생들 속출할테고

이쯤되면 정부에서도 ㄹㅇ 좇된걸 느끼겟지.


피해받는

수험생들이 불쌍하다고?


수능 당일 인생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중요한날에

부모님이 자차로 안태워주고 대중교통 타고 대충 쳐가라고 하는 애들은 보나마나 공부 못해서 어차피 수능 쳐봣자 지잡대나 갈 운명인 종자들인데

머가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