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rek 2
별로 쓰지도 않다가 동생한테 줌
지금은 버튼 고장났는데 당근 나눔이나 할까 고민중
2. fire hd 10 2017
화면 원툴. 가격 싸긴 했는데 그냥 딱 가격값 하는 수준
3년인가 쓰고 당근에 설거지 알차게 했다
3. fire hd 10 2019 - 2대
버전업이 되도 그냥 화면 원툴인 새끼..
두대사서 가족한테 줘버림
하나는 당근 설거지 완료했고 나머지는 12.7 오면 설거지할 예정
4. 갤탭 A7 LTE
정품 케이스까지 사서 제일 비싸게 샀던건데(30넘은듯) 제일 병신같았음
fire hd 10도 유튜브 안 버벅였는데 이새끼가 버벅이는거보고 현타와서 일주일만에 바로 당근행
5. p11
이새끼도 똑같이 유튜브 버벅이는거보고 현타는 왔으나 디스플레이가 좀 더 커서 그런지 그냥저냥 사용함
얼마 안되서 p11 plus 떳길래 바로 산 후 가족한테 줌
6. p11 plus
이새끼 오자마자 p11 pro 2021 주문 바로해서 얼마 안쓴듯
pro 만지다 이새끼 만지면 개폐급 태블릿같이 느려서 가족 쓰라고 줌
7. p11 pro 2021
ㄹㅇ 가끔 이마트나 삼성 as센터 가보면 만질수있는 삼성 태블릿 안부러움
모니터 240hz, 스마트폰 120hz 쓰는데도 생각보다 90hz 체감이 나쁘지 않았고 뭘 누르던 빠릿빠릿해서 불편하나 없음
유일한 단점은 밝기 최대로 낮췄을 때 한지현상과 동시에 밝기가 지좆대로 왔다갔다 하는건데 뭐 어짜피 불끄고 안봐서 크게 불편하진 않은듯
12.7이나 빨리오면 좋겠노
나도 트레기 얼마전에 켜봤는데 의외로 잘 살아있어서 놀람ㅋ;
충전기 꼽고 어떻게 켜놓으면 잘되긴 하더라 근데 버튼이 아에 맛이가서 못쓰겟더라 더블탭도 안되고
이거 다 살돈이면 결국 갤탭 살수 있는거 아닌가
= 10년간 월세 모으면 6평 빌라 살 수 있는거 아닌가?
맞는말이긴한데 어짜피 당근에 팔아서 실제로 들어간 비용은 얼마안되고 같은 가격으로 하나살거 가족도 같이 쓸수 있어서 나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