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메인을 lcd -> oled 했을 때였는데
그때 미패드 5 쓰다가 갤탭 s8 플러스 샀을 때거든?
바꾸자마자 영상을 딱 봤는데 확실히 차원이 달랐음
명암비 차이 때문인가 oled가 그냥 훨씬 낫더라고
근데 그거 보고 다음으로 만화책을 봤는데
뭔가 보는 게 좀 불편하더라
lcd에 비해 oled가 좀 흐릿하게 보인다고 해야 하나
글씨가 좀 잘 안 보이는 느낌?
암튼 만화책 보는 건 lcd가 더 나은 것 같았음
지금은 lcd 탭 다 처분하고
oled에 적응해서 딱히 불편한 거 없는데
lcd -> oled 막 바꿨을 때는 저렇게 느낌
현재 쓰는 아몰레드의 픽셀구조는 다이아몬드 펜타일이라서 그래. 그래서 글씨 읽기가 힘듬. 어떤식의 펜타일구조냐에 따라 픽셀 밀도도 일반rgb의 60~80프로 수준이고 균일도도 일정하지 않음.
삼성패널은 눈 아파서 안씀. 나도 확실히 삼성의 색감이나 표현은 더 좋다 생각함. 삼성이 튜닝하는 설정은 나한테는 안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