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을 필름이랑 케이스 포함해서 인터파크에서 할인 없이 질렀었음
종이질감 필름 괜히했다 싶어서 부분취소 요청했더니 미미좌가 그냥 취소처리 해줌
12.7을 다시 결제할까 하다가 누워서 들고 할 자신이 안생겼음
그래서 그냥 미패드6 할까 했는데 알리 할인을 해도 가격이 그돈씨 소리 나오더라.
주로 웹서핑이랑 pdf 많이 보는데 태블릿 2개 있어도 하나만 쓰더라 나는.

그래서 그냥 미패드6프로 8/128 지름.
SD카드슬롯 없어서 제외시켰었는데 에이 뭐 태블릿으로 사진 안찍으니까 그냥 쓰련다.
256기가도 고민했는데 짱탭에 이미 40을 넘긴 것 자체가 마음에 안드는판에 돈 더쓰긴 쫌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