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을 필름이랑 케이스 포함해서 인터파크에서 할인 없이 질렀었음
종이질감 필름 괜히했다 싶어서 부분취소 요청했더니 미미좌가 그냥 취소처리 해줌
12.7을 다시 결제할까 하다가 누워서 들고 할 자신이 안생겼음
그래서 그냥 미패드6 할까 했는데 알리 할인을 해도 가격이 그돈씨 소리 나오더라.
주로 웹서핑이랑 pdf 많이 보는데 태블릿 2개 있어도 하나만 쓰더라 나는.
그래서 그냥 미패드6프로 8/128 지름.
SD카드슬롯 없어서 제외시켰었는데 에이 뭐 태블릿으로 사진 안찍으니까 그냥 쓰련다.
256기가도 고민했는데 짱탭에 이미 40을 넘긴 것 자체가 마음에 안드는판에 돈 더쓰긴 쫌 그랬음
미패느6프로 무슨메리트때매 삿음?
일단 지금 10인치 500g짜리 태블릿을 쓰고 있고 속도 때문에 업그레이드임 12.7은 가성비와 절대성능 모두 마음에 들어서 오래 고민했는데, 내가 한손파지 휴대를 많이하고 길거리나 대중교통에서 많이보는지라 고민 많이하다가 무게 110g 늘어나는 것 감당할 자신없어서 탈락 용팡이도 많이 고민했는데 짱탭 OLED로는 눈아파서 pdf를 볼 자신 없어서 탈락
어디서 사야 쌈? 얼마함? - dc App
40만 9천원쯤에 옥션에서 질렀는데 눈감고 이지바이에서 주문했어. 다나와 링크타고가면 다나와 가격보다 조금 싸게 뜨더라.
취소 왜 다했냐고 문의 게시판에 울부짖는 게 너냐???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