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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찔이 + 탱빠 라서 매들리가 너무 매력적이였슨,,,
일부러 VIP권 끊어서 토요일 일요일 둘 다 갔는데
탱구의 무대 덕분에 토요일은 기억에서 삭제됐습니다,,
아무래도 이 힙찔이는 나이 먹다보니 얌전해질 필요를 느낀거 같아요

덕질을 늦게 시작한 탓에 라이브로 못들었던 레븐이랑 날개를 듣게 돼
너무 행복했고 탱빠 + 머글 섞여서 무대에 감탄하는 순간도 너무 좋았어요

코노가서 노래불러도 40분 안에 10곡 못하는데,,
그 추운 날씨 + 바닷바람에 맞서서 폭주하는 탱구를 보니 또 느꼈습니다
엮씌 대단하다 증말 노래 잘한다 이런 상황에서 노래 잘하는 사람?
그렇게 많지 않다 셰계 체정상급의 가수 대탱구 최고

무대가 끝난 뒤 셔틀타러 나가는 길에 들리는 대화들이 기억나는데
진짜 이쁘다, 추운데 어떻게 저렇게 하냐, 팬들이랑 사이 좋아보인다,
콘서트 언제냐, 노래 개잘한다 등등 좋은 이야기들 와바박 들으며 나오니
괜시리 기분 좋고 어깨 으쓱햇습니다 김태연 당신.. 내 자부심이야!

아무튼 어제 오후 3시부터 기다리면서 너무 힘들었는데
탱구가 등장한 9시20분부터 지금까지 전혀 힘들지않네요
또 이 날의 기억으로 다시 살아가야겠죠?!?!?
탱구 다시 만나는 그 날까지 열심히 살아봅시다 안뇽 ><

(추신 : 오늘은 싱어게인 하는 날)

텐스 해투로 다져진 봄여가겨

텐스 해투로 다?져진 run,,

날개 킬포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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