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복기 해보자면 칼바람이 서라운드 마냥 양옆으로 뺨을 사정없이 휘갈기고, 스탠딩 앞자리라 그나마 펭귄마냥 사람들 있어서 따뜻한 편 이었는데 탱구는 앞에서 혼자 그 칼바람을 대적하면서, 10곡이나 불러주고 간게 와 바람 미X놈 이네 진짜 할 때 공감, IM FUXKING SO FINE 할 때 존멋, 그냥 현대에 잔다르크 가 있었다면 탱구가 아닐까 생각했다. 2일권 끊어서 양일 앞쪽 사수 하느라 족저근막염 번졌는데 탱구가 치유해준듯 사실상 미니 탱콘 이라 행복했다. 텐스콘 올콘 하려다 마지막 날 일정상 어쩔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취소 했는데, 이번 야외 뮤페 간걸로 치유됌, 다음 탱콘이 어서 오기를 기다린다.
화질 상관없음 이거 봐 내가 찍었는데 칼 바람 엄청 불어따
날개 부분 +중간토크+사계 중요한 부분은 다 넣었어
폰카라 화질 양해 바람

+ 텐스 사진 추가 올해 겨울 내년 겨울 이든 콘서트 올콘 달린당
봄여가겨 탱구와 함께하는 완벽한 사계야



찍은겨? 분위이 지린다
분위기
16프로롱 찍었오
사진 미쳤다
친구는 저렇게 못 찍는데 애정 차이 인가봐 ㅎㅎ
굿굿 다들 기다릴땐 힘들었다가 탱구보고 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