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반에 웨이팅 걸고(거의 막차였던듯)

7시 좀 넘어서 입장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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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으로 본인 확인한다음

포토티켓 나눠주시고 바로 구경가능해



1층은 앨범 타이틀 청음이랑

지난 앨범들 사진 터널 있고(여기서 구경 많이하길 추천)


2층엔 이번 베앨 사진이랑

지난 앨범들 피지컬

시향코너 있어

대왕꽃이랑


사진들 다 훔쳐오고 싶었어

존예ㅠ

(가져와도 놓을데 없음)



전시는 1,2층으로 되어있고

내려오면 옆건물에 엠디코너 있는데

1층에서 굿즈 실물 구경하고

한층아래 지하에서 주문 수령하면 됨


전시회 전체적으로 직원분들 많고 친절하심

굿



그리고 어디든 한번 지나면 연어 안되니까

빠짐없이 구경 슥슥하고 넘어가자



참 마지막 나가기전에

처음 입장할때 준 종이에 편지쓰는거 있는데

생각 못하고 있다가 당황해서

그 자리에서 얼레벌레씀... 아쉽 ㅠ

미리 생각하고 올걸

올 사람들 미리 생각해보길 추천!

사람 많으면 더 당황스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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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께는 모른척해줘)




태연이 옛날 사진만으로도 몽글몽글 추억하기 좋으니까

다들 꼭 와보자!

나도 끝나기 전에 한번더 올수있음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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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졸귀탱 군밤탱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