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도입 : 블루,파인,올포낫띵,아블유 초반 처럼 피아노건반에 저음으로 잔잔하게 시작함
1절 중간 : 타임레스 초반에 잔잔하다 "기억속에 맴돈" 부분부터 고조되는것처럼 박자 빨라지면서 드럼비트 쾅쾅 더해짐
1절 하이라이트 : 티저랑 동일
2절 도입부 : 극락임. 와이가 1절은 좀 점잖고 2절부터 박자 빠르게 가져가자나. 그것처럼 첨부터 박자빠르고 계속 고조시킴 (1절 중간이랑 박자 비슷, 음은 완전다름)
2절 중간 : 2절 도입이랑 박자 비슷하고, 짧게치고 하이라이트로 넘어가는듯
2절 하이라이트 : 티저랑 비슷하고 가사만 다름
2절 하이라이트 끝에 일렉 타임있음. 극락임
일렉 끝나면 최소한의 반주에 태연 목소리만 나오면서 하이라이트 가사 한번 읊조리고 끝남
(디제스터 "꿈에 그려본 장면", 꿈 마지막 "슬퍼질땐 차라리 나홀로" 부분과 느낌 유사하게 탱구 목소리가 아련하게 나옴)
느낌 : 전체적으로 이전노래와 비슷한 느낌은 거의없는데 그나마 맞춰보자면 디제스터나 꿈과 비슷함. 청량한 락밴드
굉장히 대중적임
탱구노래는 늘 페미닌한 느낌이있다고 생각하는데 싹 빠졌고, 탱구의 얇고 찌르는 음은 거의 없었음. 개인적으론 그룹시절 소리가 나는거같음.
가사도 너무 오글거리거나 팬송스럽지않고 적당히 감성적인데 탱구 소리와 너무 잘어울림.
어루만져주고 안아주는너낌
노래 전개방식은 밴드의 정석 느낌임
조용 - 고조 - 터트림 - 고조 - 터트림 - 아련마무리
+ 추가
노래가 너무 대중적이라 어느누가 불렀어도 중박은 칠거고 탱구는 개대박칠거같음
노래 짧음 대략 3분 극초반일듯
후반에 터지는 부분은 없는데 왠지 마음은 터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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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노래 기대된다
좋은 후기 고마워!!! - dc App
개천재다 어케 한번듣고 이렇게 자세히 분석하누 ㄱㅅ
녹음햇대 - dc App
시발 개부럽
하 낼 빨리와
디테일 미쳤다 잘읽을게 ㅇㅇ
디테일 쩌네ㄷㄷ
아 이거 읽으니까 너무 떨린다ㅠㅠ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