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앙콘을 한번 더 해줬으면 모를까

코로나 이후로 노래 관련 활동은 현저히 적어지고 

나오는건 죄다 알맹이없는 방송 프로그램들뿐

아니면 아무 의미없이 나오는 지인 관련 유튜브

이미 팬들 대거 탈덕했는데

얼마나 더 떨구고 싶은건지도 모르겠고

새해 버블로 사랑받을 준비하라길래

연초부터 떡밥 잔뜩 있나보다했더니

반년을 더 기다려도 모르는 상황이라니

이제 진짜 탈덕 문앞까지 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