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엠비티아이는 씹프피 infp이고
친구 엠비티아이는 intp임

내가 얘랑 놀고싶어서 지난 일주일동안 4번정도 불렀는데 4번 다 거절당한거임;
근데 그 친구가 거절이유도 제대로 말 안해줌(약속잡고 한참뒤에 나가기 귀찮다고 파도낸다거나 오후 3시에 문자했는데도 본인은 잘거라서 안나갈거다 라던가..)
그런데도 뭐 미안 이런 한마디 해주는것도 아니니까 내 입장에서는 그냥 너무 서운한거임….
내 입장에서 같이 놀자고 연락하는것도 진짜 용기내서 하는건데 그걸 너무 가볍게 무시해버리니까 너무 마음이 힘들었음

ㅆㅂ 써놓고 보니까 너무 이유가 하찮기는한데 
암튼 그래서 걔한테 이런점이 서운하다고 문자했는데 얘가 답장을 안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얘가 폰을 하고있는데 답장을 안하는중임

난 솔직히 이런 불편한 감정 쌓이면 그냥 말없이 손절하는 타입인데 얘랑은 진짜 잘 지내보려고 이런 서운했던걸 말한거란말임ㅠㅠㅠ
내가 너무 귀찮게 측은덕거리는건가 싶어서 ㅈㄴ 또 생각 많아진다ㅠㅠㅠㅠ

니들이 보기엔 어떠냐 이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