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내고 음방 활동을 좀 해주던가 어떤식으로든 갈증을 해소해줄 수 있었는데,

어느쪽으로도 만족시켜주지 못하면서 쓸데없는 활동은 또 많이 한게 발작 포인트가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