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냥이가 ㄹㅇ 현대 사회인의 애완동물로 최적화된 생명체인 듯
간택해주길 바랏는데 앞에선 온갖 애교 다 부려놓고 정작 따라오지는 않더라
아직도 그 친구의 모습이 떠올라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