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에서 영아 살해나 아동 학대 문제가 불거지고 있어서 정말 슬픈데
일뽕들은 왜인지 신이 나서 일본이라면 절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댓글로 도배를 하더라고
그래서 정말 일본이 아동들의 천국인지 알아봤어
먼저 지난 달 있던 사건이야
스시녀 나카바야시(42)씨는 자신의 딸을 사랑으로 보살펴 준 결과 체포되는 비참한 결말을 맞이했어
나카바야시는 탁자 위에 서 있던 자신의 4살짜리 딸인 호노카 양을 밀어 넘어뜨려서 죽였다고 해
딸의 체형관리를 위해서일까?
평소에도 충분한 식사를 주지 않았던 건지
호노카는 4세 아동 평균 체중보다 4kg이나 적게 나갈 정도로 마른 상태였다고 해
사실 1년 전에도 아동 학대 의심 신고가 있었지만 애가 놀다가 다친 거라는 식으로 둘러대서 피해갔다나봐
이 남자는 며칠전 검찰에 의해 징역 18년을 구형 받았는데 대체 어떻게 아이를 사랑해줬길래 그런 걸까?
2021년, 25세의 마츠바라 씨는 남자아이를 뜨거운 물로 샤워시켜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어
당시 3세였던 오리토 군은 마츠바라와 교제하고 있던 여성의 장남이었는데 너무나도 끔찍하게 살해당했어
검찰에 따르면 범행 당시 마츠바라는 오리토 군에게 매우 뜨거운 물을 집요하게 계속 끼얹었고, 화상을 입은 오리토 군을 방치하여 살해했다고 해
작년 후쿠오카현에서도 생모가 자신의 아이를 살해한 사건이 있었어
현재 생모는 체포된 상태야
대체 무슨 일이었을까?
35세의 이노우에 씨는 당시 생후 8개월이었던 자신의 아들 아라타 군을 죽였는데 범행 방법이 너무 잔혹해
살의를 가지고 배 등을 압박해서 간파열로 살해했다고 해
체포되고 나서 자신은 그냥 심장 마사지를 하려고 했던 거라고 변명했다는데
하지만 부검 결과 아라타 군의 몸에서 복수의 골절이 발견되는 등 학대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에 수사 기관에서는 신용하지 않는 것 같아
도치기현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어
자칭 풍속점 종업원으로 일하던 여성이
당시 1세에 불과했던 자신의 아들의 등을 발로 차 넘어뜨려 죽였다나봐
22세의 애 아빠도 정상은 아닌데 작년에 남자애 뺨을 때리는 등 폭행 혐의로 체포됐었다네
그런데 후쿠오카현에는 저 젊은 부부보다 더 악질적인 부부가 있었어
조케이(27)라는 놈은 아내와 함께
2018년, 당시 1세였던 자신의 셋째 아들인 유이가 군을 학대하여 죽였어
조케이는 유이가 군에게 에어건을 몇번이고 쏴서 상처를 입혀왔고
아내와 공모하여 중증 영양실조 상태였단 유이가 군에게
적절한 치료를 받게 하지 않아 결국 유이가 군은 폐렴으로 사망했어
사망 후 부검 결과에 따르면 유이가 군은
체지방이 거의 없이 극도로 말라 있었고
에어건으로 총격을 당한 흔적이 전신에 71곳이나 발견되었고
양손과 양발 등 23개의 뼈가 31군데 부러져있었다고 해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저 둘은 전혀 슬퍼하는 기색이 없었다고 하는데 과연 이걸 인간이라고 봐도 될까?
치바현에서도 아동은 죽어갔어
피해자는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10세의 쿠리하라 양이야
학교의 왕따 설문 조사지에
부친에게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다며 도움을 요청한 쿠리하라 양은 임시 보호조치를 받을 수 있었지만 허술한 제도 탓에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2019년 1월 24일, 자신의 아버지에게 지속적으로 학대당하다 사망했어
주로 복부 등 옷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 부위에서 다수의 멍이 발견 되었고, 밥도 제대로 주지 않았으며, 강제로 배변을 하게 하고 그것을 만지게 하거나, 13시간 이상 서있게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대를 했다고 해
사망 2일 전에는 잠조차 자지 못하게 하고 서있도록 했고, 사망 당일에는 강제로 냉수 샤워를 시켰던 것으로 알려졌어
부친의 스마트폰에서는 학대당하며 우는 쿠리하라 양의 모습이 촬영되어 있어서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주기도 했지
뿐만 아니라 모친도 학대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져있어서 쿠리하라 양에게 도움을 줄 어른은 없었다고 해
시즈오카현에서는
해안가에서 아기의 시체가 발견됐는데
끔찍하게도 몸과 얼굴이 불에 탄 상태였어
그것도 태어난지 며칠 되지도 않아 보이는 아주 갓난아기였는데 조사 결과 충격적이게도
아기의 친부와 친모가 아기를 살해한 후 불에 태운 거였어...
정말 인간 같지 않은 놈들이지?
이외에도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놀러가겠다고 2세 여아를 11시간 이상 방치해서 열중증으로 고통스럽게 죽게 하는 등 아동 학대 살인 사건은 일본에서 매우 흔하게 일어나고 있어
일뽕들이 말하는 아동의 천국이라는 건 아동들을 천국으로 보내준다는 의미인 걸까?
결코 몇몇 이례적인 사건을 가져와서 침소봉대 하는 게 아니야
오사카부경에서 한 해 동안 다룬 아동학대 사건만 7000건이 넘을 정도로 아동학대는 일본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어
그러니까 일뽕들은 제발 헛소리 좀 그만하고 현실을 직시했으면 좋겠어
한국이든지 일본이든지 음지에서 학대당하는 아동들에 대한 보호 관리 부족 문제가 심각하기는 마찬가지인데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지 모르겠네
그렇지 일본이 어떤 면에선 더 음침하지. 약자를 철저히 짓밟고 , 이지메 문화. 강약약강.
단순 아동 복지 , 노인 복지는 한국보다 훨씬 수당도 많고 잘 되있는 건 많은데.. 사람들이 휴머니즘? 이런게 많이 부족해서 , 복지 자체는 잘 되어도 나쁜 면도 한국 보다 많은 듯 하다
장애인시설에서 거주하는 여성들을 강제로 불임 수술하는 나라가 과연 좋은 복지국가일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해.. - dc App
현명한 판단이지 병신새끼야 장애년이 애새끼 싸지리면 똑같은 장애아 태어나는데 시발 양심이 있으면 솔직히 조현병가진 개새끼들도 양심상 결혼하면 안되는데 속이고 하지 개새끼들
@대갤러6(59.21) 장애가 후천적으로 나타난거면 아이한테 장애가 대물림되지 않고 선천적이라고 해도 아이가 그 장애를 가질 확률이 일반인에 비해 높은거지, 절대적으로 엄마의 장애를 갖는 것은 아니야. 그리고 세상에는 장애 말고도 다양한 결핍들이 있어. 근데 무조건 장애를 갖고 태어나면 불행한 짐덩어리가 될거고 생각하는 것은 꽤 위험하다고 생각해.
실베 ㄱㄱ - dc App
ㄷㄷ
저게 보통 종교적인 이유임 사이비종교는 입맛에 맞는 애들만 가려내기 위해서 영아시기의 행동이나 싹수를 보고 숙청여부를 결정하는 경우가 잇음
일뽕들은 2가지 부류가 있는데 하나, 만화나 애니로만 일본을 배운 새끼 이새기들은 걍 인간이 아님 짐승 이하임 걍 둘, 일뽕 어그로 끌면서 희열 느끼는 개병신 새끼 이 새끼들은 악질인게 일본을 무조건 빨 이유가 없다는걸 알면서도 어그로 끌려고 빰 부모가 걍 문제임 인간교육을 못시킴
저긴 형량 처벌이 어케됨?
우리나라는 계집들만 나사풀려서 저쪽보단 좀 덜한편임. 남자들은 그래도 대부분 군대 다녀오고 위험상황 한번씩은 마주해보니까 사람이 어디까지 견디고 어디에서 문제가 생기는지를 조금은 알기 때문임. 근데 일본은 남녀 구별없이 나사풀린년은 진짜 밑도 끝도 없음. 징병제가 자랑할일은 아니지만 일본애들은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남자들에 비해 애초에 뭐가 위험하고 하면 안되는건지 학습할 기회가 한번도 없음. 그러니까 경찰서 앞에서 오줌싸고 인스타 올리고 그러는거임 애를 저렇게 방치해놓으면 죽는다는 개념 자체를 모르는거임. 사람이 어디부터 위험해지는지를 적어도 부모 한쪽은 알아야 컨트롤을 하는데 남자나 여자나 둘다 나사풀린 병신들이라 아에 모르는 새끼들은 평생 모르는거임.
일본 아동복지,노인복지도 처참한 수준임. 한국보다 약간 나은 정듀
엄청나게 딥한건 일본이 베스트긴 하지만
치료의 한 과정이잖아 쟤들은 치료 받던중에 죽었네 안타깝게도.. 부모한테 효도를 하지는 못할 망정 배은망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