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정오 무렵, 도쿄 미나토구를 지나던 주일 조지아 대사가 탑승한 차량에 폭력을 행사한 일본인이 있어서 논란이 됨
기사를 폭행하고, 차 안으로 손을 뻗어 촬영자한테도 물리적 위협을 가하는 일본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음
이 사건에 제대로 빡친 주일 조지아 대사는 SNS에 영상을 업로드 하고 항의성 기자회견까지 열었음
대사의 말에 따르면
당시 정채를 벗어난 후에 뒤따르던 차가 자신이 탑승한 차량을 앞지른 후 정차했는데
그 후에 상대 운전자가 내려서 대사간 탄 차량의 열린 창문을 통해 운전기사를 붙잡는 등 폭력을 가하며 위협적인 행동을 했다고 함
그 폭력적인 일본인은 대사가 탄 차량을 향해 "어느 나라 대사관 사람이냐!"라고 소리도 질렀다는데 차량에 타국 외교관이 탑승한 걸 명백히 알고도 저지른 짓이라는 점에 대사가 더 빡친듯함
폭력 등의 행동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대사의 뼈있는 발언
이번 일로 대단히 충격을 받은 조지아 대사에 대한 일본인들의 반응은 어떨까?
창문 열고 다닌 놈이 잘못 아냐? 아무튼 일본은 안전하지만 창문을 열고 다니다가 폭력을 당한다면 안전 대비를 안 한 놈이 잘못이라고!
선량한 일본인이 그랬을리가 없습니다! 아무튼 외교관이 잘못했을 겁니다! 전후사정은 모르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조지아 외교관 따위가 건방지게 어디 감히 일본에 대드느냐
일본 맛 좀 보여야지
아무튼 일본인은 선량하고 모든 잘못은 외국인이 저지른다는 전형적인 댓글만 달리는 중임
조지아 대사 일본어도 잘 하고 친일 인물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 일뽕 다 빠질듯 ㅋ
적반하장 섬짱깨랑 똑같노
실베가자
일뽕들 일본에 대한 환상을 지켜주기엔 일본은 너무 환상과 거리가 먼 국가임. 천천히 현실직시하는 수순밖에 없음. 아니면 미치광이처럼 "그럴리가 없다노~" 무현반복할 수 밖에
쪽바리들 변명 처참하노 ㅋ ㅋㅋ
대국민 사죄 안하누 ㅂ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