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자위대 시노다야마 주둔지의 이등육조(한국군의 중사에 대응)인 테라시마 츠요시(40세)가 강제 추행치상 등의 혐의로 체포됨
테라시마는 이번달 초 오사카 시내에서 길을 걸어가던 20대~30대 여성 3명을 강제로 껴안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음
3명 중 2명은 도망치다가 넘어져서 부상을 입기도 했다고 함
3건의 추행은 40분간 차례차례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으면
테라시마는 경찰 조사에서 "당시 자신의 욕구에 몸을 맡겼다"라며 혐의를 인정했다고 함
용의자가 속한 부대는 수사에 전면적으로 협력하도 엄정하데 대처하겠다고 입장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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