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 나와타 카스미(34)씨는 오사카 다이토 시에서 홀로 어린 딸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싱글맘이다
그런 그녀가 사기 혐의로 체포되었다는데 대체 무슨 사연일까?
놀랍게도 그녀가 사기에 이용한 것은 자신의 딸
나와타는 지난 1월,
자신의 딸아이에게 의도적으로 밥을 주지 않아 케톤성 저혈당 증세를 유발한 후 6일간 입원 시키고
공제금 6만엔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나와타의 지인의 증언에 따르면
아이는 상당히 깡마른 상태여서
한눈에 봐도 제대로 식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임을 알 수 있을 정도였고
애가 하교하고 돌아오면 문이 잠겨 있어서 집앞에 방치되어서 혼자 울고 있는 걸 목격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사실 딸의 입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5년 전부터 같은 증상으로 약 40회 입원을 했고, 덕분에 나와타는 합계 570만엔이라는 거금을 수취했다
딸에게 식사를 주지 않는 등 상해 및 강요 등의 혐의로 체포된 것도 지금까지 3회나 된다고 한다
몸상태의 악화에 대해 딸은
" 초2 무렵부터 엄마가 분홍색의 이상한 약을 먹였어요"
"그 약을 먹으면 속이 안 좋아져서 토했어요"라고 증언했다
실제로 나와타의 자택에서는 대량의 설사약과 계량 스푼이 발견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 미친년은 아직도 용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고의로 딸을 저혈당 살태로 만들지 않았어요. 속이려고 한 게 아니에요."라는 개소리로 일관중이라고 한다
경찰은 금전목적으로 입퇴원을 반복시킨 것이라고 보고 수사를 계속중이다
몇몇 일뽕들이 주장하던 한국에는 없는 일본만의 따뜻한 모정이란 게 바로 이런 것이었을까?
어쩌면 좆본멸족을 위해 태어난 선구자의 사신이 아닐까? - dc App
참 일녀스러운 내용이네. 한국남자들이 일본여자에 존나 환상 심한데.. 일녀 많이 문란하고 저런 싸이코패스 많음 다만 그거 절대 얘기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