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치기현 사노시에 위치한 절 호운지
이곳에서 작년까지 주지를 맡았던 고승 와시미 이치도(83세)씨의 비밀스러운 수행법이 최근 주목 받고 있다고 한다
올해 5월의 어느 날, 경내에서 산보중이던 30대 여성을 본 와시미씨는 신기한 것들을 보여주겠다며 여성을 구슬렸고 승려를 신뢰했던 여성은 순순히 그를 따라갔다
절의 본당에 둘만 남게 되자 와시미는 여성신도의 바지를 내렸고
목봉으로 엉덩이를 때리거나
손으로 쓰다듬으며 추행을 했다고 한다
결국 피해 여성은 자신의 남편에게 그 사실을 알렸고
와시미는 남편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되었지만
아직도 추행을 인정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나무로 3회 정도 두드린 것은 맞지만 손으로 쓰다듬거나 하는 행위는 없었고,
엉덩이를 때린 행위는 수행을 위한 것이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하지만...
그 나이에도 색을 밝혔다는 지인의 증인이나
여자를 참 좋아한다는 인근 주민의 증언을 생각하면 노망난 변태 노인네의 추잡한 변명에 불과할 가능성이 크다
경찰은 현재 수사를 계속하고 있는 중이다
참고로 엉덩이를 때릴 때 썼다는 목봉은 이런 거임
무천도사가 괜히 나온게 아니라니까
미투도 못하는 나라답노.
남성성 떨어지는 도태남일 수록 저딴 댓글 다는데 쪽본남들은 얼마나 남성성이 바닥을 기는거냐
일본 스님들은 스님이 아님 ㅇㅇ 결혼하고 고기 처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