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없고 가방끈도 짧고
한국에서는 내 인생 도저히 답이 없는 것 같아서

캐나다에 외노자로 가서 일하면서 시민권을 노려볼까 하는데 너희는 어떻게 생각함?

그냥 한국에 있는게 나을 것 같음?
아님 캐내다 가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