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이타마시에서 회사원으로 일하는 31세의 여성 '하야시 아야나'가 살인미수로 체포되었음
혐의가 상당히 충격적인데
하야시는 자택의 욕실에서 2세 딸의 가슴 부근 여러곳을
칼로 찔러서 살해하려했기 때문에 체포된 거임
다행히 남편이 딸의 울음 소리를 듣고 욕실로 가서 피를 흘리고 있는 딸과 범인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덕에
딸은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함
하야시 용의자는 남편, 딸, 시어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었는데
(남편, 시어머니, 자기 부모 등) 가족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식으로 진술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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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년들 이상한 애들 존나많음
강약약강 시모 남편에게 따지지는 못하고 자기 애한테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