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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짱깨,짱깨,똥남아 개미알밥단은 보아라

성형도 화장도 없던 시대에도

한중일 비교가 뚜렸하노 ㅋㅋ

이건 서양인의 눈이다

전세계, 모든 문화에서 아름다움의 기준은 같다



1. 마크 트롤로프는 그의 책 [The Church in Corea](1915)에서

한국인에 대한 인상을 말하면서 일본사람들보다는 어깨 위로 머리 하나 만큼은 크며 건강하고 잘 생겼다고 했다.

특히 천주교인들이 신앙을 위하여 순교하는 충실함을 찬양하고 있다. 또한

조국을 위해 일제에 항거하는 등 용기있는 백성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2. 정확하고 빠른 운동에서는

조선인은 일본인보다 강한 자립심과 자유로운 동작을 보이고 있고, 크기와 강한 점에서

중국인과 비슷하고 일본인보다는 우월하다.

국민의 좋은 특징과 질적 우월성을 비교하면 조선이 중국에 비해 단연 우위이다.
(독일인 Ernst Oppert 의 <조선기행 Reisen nach Korea> 중)



  

3. 한국인은 참신한 인상을 주었다. 그들은 중국인과도 일본인과도 닮지 않은 반면에 ,

그 두 민족보다 훨씬 잘 생겼다. 한국인의 체격은 일본인보다 훨씬 좋다.... 한국인은 대단히 명민하고 똑똑하다.

한국인들은 스코틀랜드식으로 말해 '말귀를 알아듣는 총명함'를 상당히 타고 났다.

외국인 교사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아 한국인의 능숙하고 기민한 인지능력과 외국어를 빨리 습득하는 탁월한 재능, 나아가 중국인과 일본인보다 한국인들이 훨씬 좋은 억양으로 더 유창하게 말한다는 사실을 증언한다.
(영국인 이사벨라 버드 비숍의 <한국과 그 이웃 나라들> 중)


4. 전체적으로 볼 때 한국인은 잘 생긴 민족이다. 한국인의 얼굴은 타원형이고 정면에서 볼 때는 대체로 길지만,

옆 모습은 약간 오목하다. 코가 양미간에서 약간 평평하고 콧구멍이 넓기 때문이다.

<참고1> 송나라 사신이 본 고려인의 특징
".... 인물과 의복은 비록 대략은 중국과 같지마는 고려인은 대개 머리에 침골(枕骨)이 없으나 중이 되어 머리를 깎아 버리면 침골없는 것이 보이는데 퍽 놀랍고 이상하다. 옛날 [진사(晉史)]에는, 삼한(三韓) 사람들은 갓난 아이를 곧 돌로 그 머리를 눌러 납작하게 만든다고 하였으나 옳지 않다. 대체로 종류와 타고난 기품에 따라 그렇게 (납작하게) 되는 것이지 반드시 돌 때문에 넙적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 ( [고려도경] 중에서 )

5. 한국인들의 일상적 표현은 당혹스러움을 느끼게 할 정도로 활기차다.

얼굴 생김새는 가장 잘 생긴 사람들을 기준으로 보아 힘이나 의지의 강인함보다는 날카로운 지성을 나타낸다.

한국인들은 확실히 잘 생긴 종족이다. 체격도 좋은 편이다. 성인 남자의 평균 신장은 163.4센티미터이다.

여자의 평균 신장은 확인할 수 없는데, 세상에서 제일 보기 흉한 옷 때문에 그 결점이 과장되는 여자들의 모습은 땅딸만하고 펑퍼짐하다. 남자들은 힘이 매우 세어서 짐꾼들에게 45킬로그램의 짐은 보통이다.

가족 생활은 대가족제이며 도덕적으로 지극히 건강하다. (이사벨라 버드 비숍의 위의 책 중)


6. 조선인은 대단한 지적 능력이 있으며 예리하고 탐구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결단력을 갖춘 자랑할만한 민족. 조선은 위대한 가능성의 나라.
(영국 선교사 알렉산더 윌리엄슨의 글 (18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