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발해를 자신들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중국의 역사 왜곡에 대응할 내년 예산도 6억 5천만 원으로 25% 줄였습니다.

예상치 못한 예산 삭감에 대해 동북아역사재단은 역사 왜곡 문제에 대응하는 데 심각한 차질이 예상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97267?sid=102

[단독] "역사 왜곡 거세지는데‥" 맞대응 예산 73% 대폭 삭감

◀ 앵커 ▶ 이런 역사 왜곡에 대응하는 전담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재단에서 진행하던 '일본 역사 왜곡 대응 연구'의 예산 20억 원을, 정부가 내년엔 대폭 삭감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의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