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일본 오사카시 북구의 신미도스지
일본 굴지의 교통량을 자랑하는 곳이다
빨간불에 차를 세우려는 순간... 뭔가 이상한 것이 보인다
?
앞에 서 있던 택시에서 40~50대의 택시 운전기사가 갑자기 내린 것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이상한 일이지만 이어서 보이는 그의 행동은...
???
신호 대기중에 내려서 담배를 피우는 것도 모자라서
담뱃갑을 길에 버리고 밟는다...
[촬영자]
요즘은 모두들 블랙박스 달고 다니고
차량도 많이 있는 상태인데도 저런 짓을 한다는 게 정말 놀랍죠
심지어 이 택시 그냥 택시도 아니고 모범택시였다...
신호대기는 2~3분
주위 시선도 신경쓰지 않고 30초 이상 담배를 피운다
당황하는 모습은 없었어요
평소처럼 행동하는 느낌이었어요
흡연 장소도 익숙한 곳이었는지
직진 차선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도 동요없이 우회전 신호를 확인하며 여유롭게 담배를 즐긴다
신호가 바뀔 때가 되자
피우던 담배꽁초를 바닥에 던져 버리고 발로 짓밟는다
그리고는 차에 타고 유유히 사라지는 모범 택시 기사였다
그래도 택시 기사 관리를 좀 하는 편이라는 일본택시, 더구나 모범택시 기사가 저런다는게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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