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된 것은 일본 도치기현 오야마시에 사는 스시녀
이토 나미코(36, 무직)
이 미친년은 올해 7월 17일,
자택 주차장에서 남아를 낳은 후 지면에 머리를 수차례 내리쳐서 살해하고 비닐봉지에 담아 버린 혐의로 체포된 적이 있음
근데 우츠노미야 지검에서 이 사건 시체 유기 혐의를 처분 보류하여 석방되었는데
경찰이 조사하다보니 작년 6월 자택에서 출산 직후 자신의 아기를 목졸라 살해한 후 집 근처에 유기한 일도 있었음을 알아낸 거임
그래서 다시 체포됨
원종단 일뽕들아, 제발 스시녀에 대한 환상을 좀 버려 ㅋㅋㅋ
자기 애 살해해서 내다버리는 년들은 찢어 죽일 년들이 맞고, 스시녀라고 해서 다를 게 없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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