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면에선 짱깨보다도 악질적인 놈이 이놈들임.
이슬람 난민 받아들이고 독일,이탈리아,프랑스 치안 다 씹창났음
우리나라는 유럽보다 출입국 절차도 까다롭고 들어오는 소수의 이슬람도
나름 세속화된 중앙아시아나 인니쪽 애들 위주로 들어와서 아직까진 문제없음. 다만 파퀴벌레나 ㅈ글라데시,중동 샌드니거 난민들 지속적으로 들어오면 우리도 장담못함
참고로 위사진은 하마스한테 능욕당하고 죽은 독일인이 비키니입고 히잡안써서 당한거라며 합리화하는 개슬람 사고방식임.
얘네는 보편적 인류의 사고방식이랑 뭔가 다르다는 것을 알수있음
이슬람 난민 받아들이고 독일,이탈리아,프랑스 치안 다 씹창났음
우리나라는 유럽보다 출입국 절차도 까다롭고 들어오는 소수의 이슬람도
나름 세속화된 중앙아시아나 인니쪽 애들 위주로 들어와서 아직까진 문제없음. 다만 파퀴벌레나 ㅈ글라데시,중동 샌드니거 난민들 지속적으로 들어오면 우리도 장담못함
참고로 위사진은 하마스한테 능욕당하고 죽은 독일인이 비키니입고 히잡안써서 당한거라며 합리화하는 개슬람 사고방식임.
얘네는 보편적 인류의 사고방식이랑 뭔가 다르다는 것을 알수있음
걔네 교리 자체가 남편은 얼마든지 아내를 때릴 수 있고, 성욕 생길 때마다 아내를 덮칠 수 있다고 말함. 그리고, 여자는 천국에 못 감. 지옥에 가는지는 모르겠으나, 여자가 죽어서 천국 가는 일은 없음. 또한, 이교도 여자를 강간하는 기회가 올 때마다 신의 축복이라고 여김. 상대방이 이교도니까 죽여도 되고, 사기쳐도 되고, 재산을 빼앗아도 된다, 신이 그렇게 하라고 말했다... 이래. 그리고 히잡? 오히려 오스만 투르크 시절에는 평민 유부녀들이 너무 가난해서 스카프 살 돈도 없다며, 머리카락 다 드러내고 다녔어. 머리카락 드러내는 이들은 죄다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귀부인에 상류층 여자들뿐.
솔직히 인구 수 많아지면 개슬람이 짱깨보다도 답없어 보임. 다만 섬짱 까는 갤이니깐 여기까지만 하겠음
아, 상류층 여자만 머리카락 가린다고... ㅎㅎ
ㄴ 근데 더 웃긴건 요즘엔 파키스탄도 그렇고 이란도 그렇고 오히려 부유층 자제들이 히잡 안쓰더라. 하층민들이 살기 힘드니깐 종교로 정신승리하는 듯
그렇게 가난한 나라들일수록, 또 세속화가 튀르키예처럼 활발하지 않을수록, 하류층 여자들은 철저하게 스카프 씀. 원래는 안 써도 되었는데, 빌어먹을 민족주의운동 및 종교부흥운동까지 20세기 들면서 나라마다 일어나면서, 히잡을 안 지키면 서양열강의 앞잡이가 되는 거라고 여자들을 옭아매버림. 오히려 상류층 여자들은 대도시일수록 자유롭게 옷 입고 다님. (그래도 반바지까지는 못 입음, 남녀 모두.) 튀르키예도 대도시 이스탄불로 갈 수록 세속화에 할 거 다 하는데, 이스탄불은 누가 게이네 레즈비언이네 그래도 전혀 간섭 안 하는데, 동남부 지역은 너무 가난해서 완전 교조주의임. 가난할수록 종교 말고는 기댈 데가 없고.
그런데, 상류층이고 대도시에서 사는데, 여자가 스카프 쓴다? 나 열심히 신앙을 지키기로 마음먹었어요... 라고 주위사람들에게 어필하려는 게 크고, 파키스탄은 대도시일수록 옷차림이 많이 자유롭고, (제일 큰 항구도시 카라치는 여자가 반팔티에 청바지 입는다더군.) 이란은 상류층 딸들이 빽에 권력 있고 돈 많으니까, 경찰들이 단속을 안 함. 경찰이 어쩌다 다가와서 뭐라뭐라 하면 뒷돈 찔러주는가보더라고. 중산층 아래의 여자들에게는 엄청 갈구고 말야.
이웃을 사랑하란 말의 결과물이 십자군인데 이도교를 학살하란게 교리면 당연히 개판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