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부는 '메이지'사의 간사이 공장에서 제조된 상미기한이 이번달 13일까지인 제품들에 대해 전량 회수 명령을 내렸음
회수 대상인 제품은 주택용 180ml 병우유가 대부분으로 약 4만 5천병 정도 된다고 함
오사카 보건소가 이번달 6일 공장에서 제공된 제품을 검사했는데
놀랍게도 해당 우유에서 동물용 항생제인 Sulfamonomethoxine 성분이 검출되었다고 함
물론 이 성분이 포함된 주사제가 젖소에게도 사용되기는 하지만
법적으로 착유하기 전 72시간은 사용이 금지되어 있어서 검출되지 않아야 정상인데
이번에는 왜인지 검출이 되어 문제가 된 거임
오사카부는 우유에서 Sulfamonomethoxine이 검출된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함
칭따오 오줌맥주 사태 터졌을 때 짱깨들이 해외수출용은 따로 관리한다고 하던 모습이 떠오름 ㅋㅋ
섬에 사는 짱깨 새끼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