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빙상연맹, ISU 쇼트트랙 월드컵
그런데 대회를 알리는 미디어데이에 '간판스타' 황대헌이 불참해 의문을 자아냈는데
알고보니 중국때문이었음
사흘 전 중국에서 열린 3차 월드컵에서 중국인들이 한국 선수단의 숙소에 난입하는 등 테러를 저질렀고,
경기장 내에서는 물론이고 숙소까지 따라다니며 야유를 퍼붓고 불법촬영을 자행하는 등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는데
우리 연맹은 즉각 주최 측에 이를 공식 항의하고 국제연맹, ISU에는 진상 조사를 요구했다고 함
이 사건 후 황대헌에게는 보안요원이 배치되는 등 신변보호 조치를 강화했지만 아직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 미디어데이에도 불참했다고 함
특히 짱깨들은 과거 황대헌과 소송전 등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현 중국 국가대표이자 귀화한 린샤오쥔을 언급하며 황 선수를 조롱했다고 하는데
일단 이번 대회엔 린샤오쥔이 부상으로 불참하는 것으로 확인돼 두 사람의 한국 맞대결은 불발됨
짱깨들의 비상식적인 행동 때문에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안방 경기를 치르게 된 대표팀은 실력으로 모든 것을 압도하겠다는 각오라고 함
특히 3차 대회까지 월드컵 종합랭킹 남녀 1위를 달리고 있는 김건우와 김길리는 이번 대회에서 종합 1위 굳히기를 노리는 중임
상식적으로 주최측인 짱깨 운영위가 의도적으로 방치한 게 아니면 어떻게 짱퀴들이 한국 국대 숙소까지 침입하는 일이 벌어지겠음
진짜 저렇게 치졸한 짓까지 하면서 이기고 싶을까?
무개념 짱퀴들과 린샤오쥔 때문에라도 꼭 한국 선수들이 압도적으로 이겼으면 좋겠음
이건 외교문제로까지 비화될 일 아닌가...심각하네 참
이런건 영어로도 퍼날라야하고 중국 국민성 존나 조롱해야함 다른 갤에도 써서 - dc App
가스실!
섬짱 본짱 다 잡아서 참수 시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