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종교와 사상의 자유를 인정하는 한국의 사상이있다.
그러나 무슬림은 무슬림 말고는 인정하지않으며 어딜가든 샤리아를 도입하라고 깽판을 친다.

무슬림의 자유를 보장하는순간 불교, 기독교, 유교 등의 종교는 물론 술이나 돼지고기섭취같은 자유마저 보장할수없다.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국가 내에서 중국이나 베트남의 공산주의같이 사상이 구조적으로 충돌하는걸 품고 받는게 가능하긴 한가? 이 둘은 시장구조부터가 상충되는데?

그리고 동북공정류의 사상을 인정해준다면 한국이 소중하게 지켜온 문화는 그냥 내줘도된다는건가?

애초에 다문화라는건 결국 세력간 충돌이 발생할수밖에없고 모두를 포용할수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