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기를 좋아하는 중공이 이제 와인굴기도 시작했다고 함
중국 닝샤회족자치구는 모래나 자갈 따위를 캐던 황무지만 가득했지만
지금은 중국 와인의 성지로 탈바꿈해 푸른 포도밭이 가득함
그야말로 상전벽해
해발 고도 1,100m, 센 햇볕과 큰 일교차, 메마른 공기처럼 척박한 환경이 '신의 선물'을 안긴 셈
1978년부터 생겨나기 시작한 닝샤 와이너리는 어느덧 116곳으로 늘어났다고 함
(사진 속 장소는 中 와인업체 '시거'의 와이너리)
초창기에는 소규모 양조장 수준에 불과했지만
이젠 세계적 품질과 규모를 자랑하는 와인 공장들로 성장해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수준에 올랐다고 함
실제로 닝샤의 중국산 와인은 올해 베를린 와인 그랑프리에서 3개의 금메달을 받는 등 60여 개 와인대회에서 수상기록을 갖고 있어 질적인 성장세도 엄청나다고 함
시진핑까지 다녀가면서 '중국 특색의 와인 생산'을 위한 국가 차원의 육성책도 쏟아지고 있는데
닝샤를 중국 최초의 특색산업 종합시험구로 지정한 중국 당국은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2035년까지 연간 6억 병의 와인을 생산하는 '제 2의 보르도', '제2의 나파밸리'로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함
코로나19 불경기에 중국이 와인 자체 생산까지 늘리니, 수입량은 최근 5년 동안 반토막 난 상황
2021년 중국의 '와인굴기'와 동시에 관세 폭탄을 맞은 호주엔 28억 병이 갈 곳 없이 쌓여 있는 상태
와인 종주국 프랑스가 포도밭을 갈아엎고, 수영장 100개 분량의 와인을 폐기하는 등 이른바 '보르도 대학살'을 펼치는 것과 대조되게
프랑스 와인의 자존심 모엣샹동이 중국 닝샤에 6번째 해외 와이너리를 열어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음
닝샤 와인은 현재도 양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규모인데 계획대로 6억병 생산을 달성한다면 중국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무섭게 성장할 것이라고 함
당장 중국의 와인굴기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게 될 중저가 와인 등 세계 와인 시장의 고민이 깊어지는 중임
짱깨산, 특히 술은 절대 믿으면 안 되는 거 알지?
저렴하다고 마시는 어리석은 사람을 보면 제발 그러지 말라고 말해주자
오줌찍찍 ㅋㅋㅋ
저것들은 매춘굴기나 하지 무슨 되어먹지 못한 와인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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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화교니? 비꼬는 것도 모르니?
39.7/ 화교벌레가 어디서 지랄이야? 야, 니 아이피야말로 듣보잡인데, 어디 고인물한테 삿대질이냐?
짱깨들 저렇게 산업기반 제대로 안다져놓고 계속 뭐해본다고 바꾸다가 진짜 ㅈ됨 병신들 ㅋㅋㅋㅋㅋㅋ
축구굴기, 반도체 굴기.... 매춘굴기나 제대로 할 것이지. ㅉㅉ
저게 가능해? 전자제품도 아니고 먹는거가 중국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