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아리아(게르비아)'이라는 발전된 문명을 가진 나라가 하나잇는데,


이 게르비아라는 나라는 워낙에 발전된 문화와 문명을 가지고 잇고


사람들도 다들 좋아서 그 나라와, 그 나라 사람들 역시 타국에 유토피아처럼 선망받는 나라엿음.





근데 그 옆에 깐따삐아라는 국가가 잇는거임.


그 깐따삐아라는 국가는 빈곤하고 가난하며 문화랄것이 없고 그 나라사람들도


모두 오만하고 심성이 나빠서 다른나라들에게 멸시와 차별에 대상이 되는 나라엿음.







라는 설정으로 뒷 이야길 풀어볼까함